기사제목 전국 시.도지사 남북협력사업에 참여를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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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시.도지사 남북협력사업에 참여를 희망

이화영 평화부지사를 앞세운 선발 경기도에 여타도시 참여희망
기사입력 2018.10.31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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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 등 전국 15개 시.도지사등은 31일 국회 정론관에서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판문점선언 국회 비준동의와 지방자치단체의 남북교류협력 활성화 촉구를 위한 공동성명서"를 발표하였다.

기자회경장의 최지사.jpg

 

이날 시.도지사 협의회를 대표하여 박원순 서울시장, 박남춘 인천시장 그리고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참석하여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 당초 남북 접경지역인 강원도.경기도.인천시에서 판문점선언 국회 비준동의에 대한 촉구 성명에 대하여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 다각적인 남북교류협력을 활성화하자는 확대협의를 통하여 이날 성명서를 발표하기로 하였다.

 

이날 성명서는 국회의 4.27판문점선언에 대한 비준 촉구를 요청함은 물론 지방자치단체도 남북교류협력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남북교류협력법"의 개정을 촉구하였다.

 

이어진 기자회견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은 각 시.도지사 협의체가 다양한 남북교류와 관련된 계획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협의 할 것이라고 하였으나 이미 황해도 지역의 1개종장을 스마트팜으로 지정 개선사업에 침여하기로 하는 동시에 다양한 남북협력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벌써 내년도 남북 협력사업비 108억을 확정하는등 선제적으로 발빠르게 진행하고 있는 경기도와 금강산 사업을 비롯하여  각종 남북사업에 실질적으로 관련되어있으나 자금등 여러가지 이유로 중앙정부에 의존하는 강원도가 시도지사 에서 협력적인 관계를 구축 할 것인가에는 의문이 있다.

 

한편 이번 선언식에 일부 시. 도지사는 참여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져 향후 이번 선언식에 대한 논란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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