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이학영 민주당 비대위원 비닐하우스 모임에 의혹의 눈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이학영 민주당 비대위원 비닐하우스 모임에 의혹의 눈

5인이상 모임금지에도 불구하고 10여명 모임, 회식 의혹도 불거져
기사입력 2021.04.16 20:44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더불어민주당 이학영 비상대책위원 측이 지난 14일 자신의 지역구내 비닐하우스에서 '집단 회식'을 해 방역수칙을 위반했다는 논란에 대해 "회식이 아닌 회의로, 문제없다"고 해명했다.

4·7 재보선 참패 원인을 분석하고 반성하기 위한 자리였다는 설명이다. 

이자리에는 한대희 군포시장도 회의 말미에 함께 자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민주당 등에 따르면 이 비대위원은 지난 14일 오후 7시부터 약 2시간 30분 동안 자신의 지역구인 군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자당 소속 시·도의원 10여명과 간담회를 했다.

이 의원 지역 사무실 인근에 있는 이 비닐하우스는 그의 보좌관 부인 소유로, 평소 농업 교육장으로 쓰이는 장소인 것으로 전해졌다.

 

간담회 사실이 알려지자 일각에선 이 비대위원이 5인 이상 모임 금지 지침을 어기고 집단 회식을 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이날의 회식에 대한 증언도 해명자에 따라 엇갈리는 부분이 있어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 의원 측은 "사적 모임이 아닌 공적 회의로 방역 수칙 위반이 아니다"라며 "커피와 차 등 음료를 마셨을 뿐 음식물도 먹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시티저널뉴스 & cityjournal.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11037
 
 
 
 
  •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4길 19-13 |  대표전화 (02) 2263 - 2203    

          경기도 부천시 성주로 238 (성현빌딩 2층)  |   대표전화 (032) 664 - 3803

  •    신문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1942 (등록일 2018. 8. 21)
  •     발행인 :  홍명근    |       편집인 :  신성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이세규    |    기사배열 책임자 :  유찬영 
  •     copyright© 2018 Cityjournal News. All rights reserved.
       본 웹사이트는 이메일 주소가 무단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시티저널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