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D day 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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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D day 전야

기사입력 2022.05.18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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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19일 0시를 기하여 개시한다.

 

전국적으로 17명의 광역시장-도지사와 17명의 교육감, 872명(비례대표 93명)의 광역 시.도의원과 2,988명(비례대표 386명) 및 5명의 교육위원을 선출한다.

 

수도권의 경우, 시장과 교육감을 필두로 서울특별시가 25명의 구청장, 112명의 서울시의원(비례대표 11명), 2,988명(비례대표 386명)의 구의원을 선출한다.

 

경기도는 도지사 1인과 교육감 1명, 기초자치단체장 31명, 광역의원 156명(비례대표 15명)명, 기초의회의원 463명(비례대표 57명) 등 모두 652명을 선출한다.

 

인천광역시는 시장 및 교육감 각 1명과 인천시의원 40명(비례대표 4명), 기초구의원이 123명(비례대표 15명)을 선출한다.

 

국민의힘 후보로 출전한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대선에서 극적으로 신승한 이후 국민의힘은 전국적으로 꾸준히 지지세를 얻어 서울시와 인천시에서 더불어민주당을 넘어서는 것으로 분석되며 더불어민주당의 텃밭으로 인정되던 경기도에서도 차이를 좁혀가고 있는 것으로 각종 여론조사가 지적한다.

 

인천시 계양을 보궐선거에 출마한 이재명 후보의 노력은 전국적인 영향을 미치지 못한 채 지역에서 조차 국민의힘 윤형선 후보에 10%격차 이내로 추격을 당하고 있는 것으로 최근 여론조사에서 발표되고 있어 이재명 후보의 전국적인 지명도에 기대를 건 당 지도부에 우려를 주고있다.

 

서울시장은 오세훈 현 시장이 더불어민주당의 송영길 후보에게 현격한 차이로 앞서고 있어 오세훈 현 시장의 낙승이 점쳐지고있는 가운데경기도지사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의 김동연 후보와 국민의힘의 김은혜 후보가 치열한 접전을 보이고있는 가운데 김은혜 후보의 지지도가 미세하게 상승 중인 것으로 분석된다. 

 

18일 선거관리위원회는 각 지역사무소별로 각 후보들이 제출한 선거벽보의 검수를 마쳤고 이날 중 벽보의 부착을 개시한다.

 

국민의힘이 주창하는 "국정안정"을 위한 지방자치안정과 더불어민주당의 "정권견제"를 위한 지지호소가 부딪쳐 민심 잡기에 총력전을 펼치는 이번 지선에서 패할 경우 당내에서 거센 역풍에 직면할 수 있는 만큼 여야의 지도부는 사활을 걸고 선거에 임하고있어 총선을 방불케 한다.

이번 6·1지방선거는 윤석열 정부 출범 22일만에 실시되는 첫 전국규모 선거로 지방권력 쟁탈 자체도 중요하나, 선거 결과에 따라 윤석열 대통령의 임기 초반 국정 장악력은 물론이고 향후 국회에서의 정국 주도권도 직접적인 영향권 안에 들어갈 수밖에 없어 양 당의 집중도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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