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5(화)
 

 26일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의 발언을 통해 "경북 성주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지에서 발생하는 전자파가 인체에 무해한 수준이라는 환경영향평가 결론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의 사드 전자파 선동에 대하여 아직 그 누구도 사과하지 않고 있다."고 날을 세웠다.

 

윤재옥 원내대표.png

 

윤 대표는 "사드 사태는 후쿠시마 오염수 문제의 미리보기와 다름없다"며 "가짜뉴스로 정부와 과학에 대한 불신을 조장하고 장외집회를 통해 국민들 공포를 극대화 하는 것을 선거전략으로 이용하는 민주당의 선전·선동 전략"이라며 "민주당의 괴담 정치로 우리 정치는 국민 신뢰를 잃어가고, 우리가 치렀던 사회적 비용 또한 막대했다"고 원색적인 비판을 이어갔다.


그는 "이번에야말로 과학의 힘이 괴담에 승리하는 선례를 남길 때"라며 "정부·여당은 과학과 행동으로 민주당의 선전·선동에 맞서며 국민 건강과 수산업 보호를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성복 .사진 홍명근 기자 bcj2016@naver.com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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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욱 국민의힘 원내대표, 괴담을 과학으로 분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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