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5(화)
 

18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서울시 당위원회는 국회의원, 시·구의원을 비롯한 핵심당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도서관 대회의실에서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해양투기반대 서울.경기 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갖었다.

 

전체사진.png

 

발대식에서 최의열 시의원(부천병) 등이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해양투기저지 총괄 대책위원"으로 임명 되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염수 방류 저지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자 총괄대책위원회를 출범하고, 대책위는 12일 부산·전남·제주를 시작으로, 19일까지 전국 17개 시도당별로 발대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열린 서울·경기 발대식에는 우원식 총괄대책위원장, 김영호 서울시당위원장(시당 후쿠시마원전오염수 해양투기저지 대책위원장)과 임종성 경기도당 위원장, 민병덕 도당 후쿠시마원전오염수 해양투기저지 대책위원장 등이 일본의 원전 오염수의 방류를 반대하며 이를 수수방관하는 윤석열 정부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태그

전체댓글 0

  • 12985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민주당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해양투기반대 서울.경기 대책위원회 발대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