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제22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개막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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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개막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

개막작 비롯한 42개국 130편의 화제작 상영
기사입력 2020.09.10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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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AF2020 기자회견은 윤갑용 조직위원장, 서채환 집행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장선영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BIAF2020의 홍보대사인 에이프릴 이나은도 참석해 많은 매체의 관심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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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서채환 집행위원장, 윤갑용 조직위원장,홍보대사 이나은, 김성일 수석프로그래머

 

기자회견에서 윤갑용 조직위원장“BIAF는 올해도 아카데미 공식지정 영화제로서 수준 높은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서채환 집행위원장은 BIAF가 관객들에게 애니메이션의 즐거움을 되돌려주는 영화제로 기억될 수 있기를 바란다는 포부를 밝혔다.

 

홍보대사 위촉식에는 에이프릴 이나은이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BIAF2020의 홍보대사가 되어 기쁘다. 저와 동갑이기도 한 22BIAF와 함께 애니메이션의 매력을 많이 알리겠다.”는 당찬 소감을 밝혔다이나은은 BIAF2020 개막작 <캘러미티 제인>을 직접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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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사 이나은

  

김성일 수석 프로그래머는 올해 BIAF가 선보일 다양한 작품들에 대한 소개를 이어가며 올해는 총 42개국의 130작품을 선정작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한-러 수교 30주년을 맞이해 마련한 러시아 특별전과 함께 애니메이션 매니아들을 위한 스페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주목해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영화제 개막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 BIAF2020은 오는 1023()부터 1027()까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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