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5(화)
 
  • 3개국 모두 독재국가들, 방문 명분도 분명하지 않다는 의견

윤석열 대통령은 오는 10∼15일 투르크메니스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을 각각 국빈 방문한다.


7일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은 용산 대통령실에서 있은 브리핑을 통해 "고대 실크로드의 중심지였던 중앙아시아는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전략적 요충지"라며 "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 분쟁 등으로 글로벌 복합위기가 확산하며 전략적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순방에는 부인 김건희 여사도 동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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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투르크·카자흐·우즈베크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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